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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음과 양의 에너지를 담아 진정한 홀리스틱 케어를 실현합니다.

브레라인 : "2025년 화요세미나 참가비" 전액 기부 완료

admin 2026-01-28 16:36 조회수 아이콘 51



여러분들과 함께 만든 溫(온)기 :

희망으로 전달되다 !


안녕하세요, 브레라인 가족 여러분,

2025년 한 해 동안 매주 화요일,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브레라인 화요세미나를

찾아주셨던 소중한 발걸음들을 기억합니다.

여러분이 세미나를 통해 채워주신 배움의 열정은

단순히 지식에 머물지 않고, 우리 사회의 가장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곳으로 흘러갔습니다.

2025년 여러분들의 화요세미나 참가비 전액은

아래 세 곳에 소중한 쓰임으로 기부되었습니다.


[마음을 나눈 곳]


1. 주사랑공동체 베이비박스 :

가장 작은 생명의 울타리로

세상의 첫발을 외롭게 뗀 아이들이 따뜻한 품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기저귀, 분유, 돌봄 및 자립의 손길이 되었습니다.

- 생모와 눈물의 상담을 통해 애기들의 30% 생모 품으로 돌아갑니다.

- 생모들의 자립하기 전까지 거주공간을 지원 사업을 진행합니다.

- 생모를 떠나 보육원 입소한 베이비박스 어린이들을 별도로 후원합니다.

- 입양의 손길과 연결하는 사업을 합니다.


2. 한국백혈병 어린이재단 :

아이들의 씩씩한 웃음을 위해

치료비가 없어 꿈을 미뤄야 했던 아이들과 보호자 가족들에게

원장님들의 교육비가 치료비와 응원 메시지로 전달되었습니다.

- 처음에는 백혈병 어린이 위주로 시작을 하였으나,

- 현재는 소아암(약 100여종) 지원으로 점차 확대됨

- 전국에 약 26명 직원 근무중이며

- 연 약 60~80억원 규모의 후원금이 모금된다고 합니다.


3. 소망의 집 (하남) :

소외된 이웃의 든든한 지붕으로

갈 곳 없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고 소박한 꿈을 꿀 수 있는

보금자리를 지키는 데 소중히 사용되었습니다.

- 8세 ~ 60세까지 중증장애인 20여명이 생활합니다.

- 음식봉사, 청소봉사, 김장봉사 등 학부모, 대학생 등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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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라인은 믿습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겉모습뿐만 아니라

타인을 향한 따뜻한 마음에서 완성된다는 것을요.

이번 기부는 브레라인이 아닌,

세미나에 참여해주신 원장님과 고객 여러분이 직접 만든 기적입니다.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26년에도 브레라인은 건강한 아름다움,

그리고 함께 나누는 가치를 실천하며 여러분 곁에 있겠습니다.